- 대구신용보증재단이 국민은행·하나은행·카카오뱅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각 은행의 특별출연금(국민 35억·하나 20억·카카오 15억)을 바탕으로 총 1,0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.
- 국민(35억→525억)·하나(20억→300억)는 대구시 내 중소기업·소상공인에 최대 4억 원 한도, 보증비율 90~100%·보증료 연 0.9% 우대(대구시 연계 시 1년간 이자 1.3%~2.2% 지원 가능), 카카오(15억→225억)는 신용점수 595점 이상 대상 최대 1억 원·보증료 연 0.9%·대출 실행 고객에 보증료의 50% 지원을 제공한다.
- 박진우 대구신보 이사장은 지역 중소기업·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금융기관·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