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월 말 은행권 주담대 잔액은 904조3000억원으로 전월보다 1조7000억원 늘어 작년 12월(+8000억원)보다 증가 폭이 2배로 확대됨.
- 1월 가계대출 총량 한도 리셋 이후 은행들이 대출 조건을 완화하고 5대 시중은행이 모기지보험 취급을 재개하자 카카오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에서 ‘오픈런’이 발생했고 주요 은행들은 대출·가산금리를 인하 중임.
- 금융당국의 금리 인하 압박과 규제(7월 스트레스 DSR 3단계) 시행 전 '막차 수요' 가능성으로 상반기까지 주담대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