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구신용보증재단이 KB국민(35억), 하나(20억), 카카오뱅크(15억)와 중소기업·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을 맺고, 출연금의 15배인 1,05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기로 함.
- 지원 대상은 대구 지역 중소기업·소상공인으로 최대 4억 원 보증과 보증료 연 0.9% 우대가 제공되며, 대구시 경영안정자금 연계 시 1년간 연 1.3~2.2% 수준의 이자 지원을 받음.
- 카카오뱅크 협약보증은 개인신용평점 595점 이상 대표자를 대상으로 최대 1억 원을 지원하고, 박진우 이사장은 금융기관과 협력해 지원 폭을 확대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