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457억원으로 출범(2021) 이후 3년 만에 첫 연간 흑자를 기록했으며 총자산은 29.7조원으로 여·수신 잔액도 크게 증가했다.
- 흑자는 주로 이자이익(약 7,641억원)에서 나왔고 전·월세 보증금 대출 잔액이 전기 대비 575% 급증해 2.3조원으로 늘며 수익을 견인했다.
- 향후 과제로는 강화된 가계대출 관리·중·저신용자 대출 규제 변경·높은 연체율·업계 대비 큰 예대금리차(2.78%p) 등이 지적되며 주담대 진출 시 차별성 상실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