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'핀넥트 챌린지'로 포용금융·핀테크 예비창업팀 12곳을 선정했으며 대상은 국내 거주 외국인 맞춤 모바일 금융 서비스 'WelKome', 우수상은 'TILT'와 '돌봄다리'에 돌아갔다.
- 총 110여 개 팀이 지원해 5개 권역 지역예선을 거쳐 33개 팀을 선발하고, 제주에서 열린 통합 본선에 12개 팀이 참가해 일상 속 금융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표했다.
- 선정팀은 카카오뱅크 실무자 특강·창업 멘토링과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연계 혜택을 받아 아이디어 고도화 및 창업 추진을 지원받고, 카카오뱅크는 핀테크 창업 활성화와 금융 사회 안전망 확대를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