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검찰이 김범수 창업자에게 시세조종 혐의로 징역 15년·벌금 구형하자 김이 보유한 개인 지분 13.3%와 케이큐브홀딩스 10.45% 등 약 24%의 지분 매각 관측이 나오며 카카오 경영권 불확실성이 커졌다.
- 오픈AI는 올해 초 카카오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고 한국 내 사용자·데이터 접점과 카카오의 데이터센터 확장 등을 매력으로 인수 후보로 거론되며, 대규모 투자 유치로 인수 자금 여력도 충분한 상황이다.
- 전문가들은 단기적 주주가치 증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고용 불안, 세수 유출, 개인정보 관리 약화 등 장기적 부작용을 우려해 인수보다 대등한 협력이나 합작사 설립을 선호한다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