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2분기 국내 거주자의 해외 카드 사용액이 55억2300만 달러로 전기 대비 3.3% 증가했고, 특히 중국 온라인 쇼핑을 통한 직구 결제가 24.3% 급증했다.
- 토스·카카오뱅크 등 핀테크와 전통 카드사들이 해외 온·오프라인 결제 실적을 조건으로 한 신규카드 발급·사용 이벤트를 확대(예: 해외 20만 원 사용 시 2만 원, 200만 원 사용 시 12만 원 등 단계별 캐시백)하고 있다.
- 이 같은 프로모션 확대로 카드사들의 마케팅 무게중심이 해외결제로 옮겨가며 여행·직구 수요에 맞춘 혜택이 소비자의 카드 선택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