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2분기 분기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2022·2024년 실패에 이어 세 번째 IPO 도전에 시장·제도 변화로 성공 우려가 크며 재무적 투자자 계약에 따른 상장 기한 압박을 받고 있다.
- 경쟁력 제고를 위해 무신사와의 라이프스타일 금융 제휴,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와 비피엠지와의 스테이블코인·해외송금(Pax) 실증 참여 등 금융·비금융·디지털자산 사업을 빠르게 확장 중이다.
- 다만 업비트 예치금 약 20% 의존,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으로 인한 이자비용 증가와 분기별 순익 변동성, 카카오뱅크 대비 낮은 고객수 등은 기업가치 평가와 공모 수요 불확실성을 키우는 주요 리스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