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과 금융결제원이 ‘카드배송 원스톱 조회서비스’를 시행해 금융결제원의 ‘내 카드 한눈에’(앱·웹)에서 국내 발급 모든 카드의 배송 단계(배송 중 포함)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.
- 사기범들이 ‘신청하지 않은 카드 배송’으로 가짜 콜센터에 유인해 원격제어 앱 설치·금감원·검찰 사칭 등 추가 피해를 유발하므로, 의심 연락을 받으면 안내받은 번호로 전화하지 말고 조회서비스로 확인해야 한다.
- 서비스 대상은 전업카드사·은행·저축은행·신협·새마을금고·카카오뱅크 등 총 27개 금융사이며, 조회화면의 ‘전화번호 신고하기’ 기능으로 사칭 번호 차단 조치를 신청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