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주가가 창업자 사법 리스크로 5거래일 연속 하락해 6만원 선이 붕괴됐고, 카카오페이·카카오게임즈 등 계열사도 약세를 보였으나 카카오뱅크만 소폭 반등했다.
-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은 SM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 혐의(자본시장법 위반)를 받아 검찰이 징역 15년과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.
- 증권사 의견은 엇갈려 키움은 '매수'·목표가 10만원을 제시한 반면 삼성증권은 '중립'·목표가 6만7000원으로, 9월 IF카카오 행사에서 AI·서비스 실효성 검증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