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은미 토스뱅크 행장은 설립 4년 만에 이자 중심 모델을 넘어 플랫폼·자산운용·수수료 기반으로 다각화하며 올해 상반기 순이익 404억원, 고객 1,292만명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.
- 신분증 위변조 판별 AI(정확도 99.5%), 자체 STT·금융특화 LLM 등 기술로 업무효율과 상담 품질을 높이고 금융투자 예비인가 확보로 WM·투자 플랫폼과 포용금융 상품을 확대했다.
- 급속 확장에 따른 소비자 피해·과열경쟁·규제·AI 윤리 리스크 우려가 남아 있어 주담대·해외 진출 등 성장 전략은 지속가능성·내부통제 강화가 관건이며, B-Corp·NextGen 선정으로 지속가능성·혁신성은 일부 인정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