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당국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며 대출 갈아타기·금리인하 요구권·중도상환수수료 개편 등 이른바 '금리 경감 3종 세트'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.
- 마이데이터(AI 에이전트) 대리신청과 대출비교 플랫폼 구축(내년 3월 예정), 상호금융권 중도상환수수료 규정 확대(내년 1월)로 연간 약 2,000억원대의 비용 경감 효과를 예상한다.
- 은행별 수용률은 큰 차이를 보여 NH농협 42.6%로 1위, 우리은행 17.8% 최저였고 감면액은 신한은행이 가장 많았으며 카카오뱅크·토스(24%)·케이뱅크(10%) 등 인터넷은행도 편차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