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‘포용 금융’이 현 정부 핵심 국정 과제로 부상하며 금융당국(금감원장·금융위원장 후보)과 민간이 금융의 문턱을 낮추는 정책과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.
- 두나무는 ‘넥스트 시리즈(넥스트 드림·스테퍼즈·넥스트 잡)’로 청년 신용회복·취업 지원을 펼쳐 3년간 3,085명 대상 약 90억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, 부채 평균 38.5만 원 감소·신용점수 평균 47.1점 상승·넥스트 잡 취업률 약 50% 등의 성과를 냈다.
- 은행권도 동참해 KB국민은행은 전담 조직 ‘포용금융부’를 신설해 금융취약계층 맞춤 서비스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고, 카카오뱅크는 ‘핀넥트 챌린지’로 핀테크 창업 지원 및 금융 안전망 확대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