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황병우 iM금융 회장, 연말까지 은행장 겸임 종료하고 회장 역할에 전념하기로 했으며 신임 행장 선임을 위한 CEO 승계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.
- iM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2,564억원(전년比+22%)을 기록했지만 4대 시중은행·인터넷은행 대비 수익성·디지털 이용자·전국 영업망에서 여전히 부족하고 건전성 지표도 악화(연체율 0.93%, NPL 커버리지 183%).
- 지주 주가(PBR) 업계 최저로 밸류업 지수 미편입, 비은행 순익은 529억원 등 계열사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7년까지 자사주 약 1,500억원 매입·소각 계획으로 기업가치 제고 시도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