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밸류업에 스케일업을 더해 포용금융·ESG 경영을 고도화하고, 서울신보와 협약해 100억 출연으로 서울 소상공인 대상 총 1,250억 규모 보증대출(최대 1억) 지원을 추진했다.
- 올해 상반기 중·저신용자에 1조2천억 원을 공급해 누적 14조원을 돌파했으며 중·저신용자 비중 49.4%·연체율 0.52%를 기록했고 햇살론뱅크·새희망홀씨 등 정책서민금융도 확대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2045년 넷제로를 선언하고 TCFD 기준과 이중중대성 평가로 7대 핵심 ESG 주제를 선정했으며 2024 사회적 가치는 1조516억 원, 2025년엔 그린밸류·사회책임·지배구조를 중점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