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최우형 행장 취임 이후 AI·오픈에코시스템과 제휴 확대로 고객 1,450만명을 넘기고 상반기 순이익 842억 등 비이자이익 확대를 통해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.
- 건전성 지표도 개선돼 연체율 0.59%, 고정이하여신비율 0.51%, BIS 자본비율 15.0%로 자본적정성이 강화되고 수신·여신 잔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.
- 다만 이자이익은 상반기 2,118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9.9% 감소했고 스테이블코인 'K‑STABLE' 등 가상자산 의존과 규제·인터넷은행 간 경쟁 심화가 주요 리스크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