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 예비인가 심사에서 제4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한 4개 컨소시엄(소소뱅크, 한국소호은행, 포도뱅크, AMZ뱅크) 모두 심사 탈락으로 인가 불발
- 탈락 원인은 대주주 불확실성과 자본력 부족으로, 2024년 심사에서 자본평가 비중이 대폭 상향되고 지역 자금공급 항목이 신설된 점 등이 영향
- 한국소호은행과 소소뱅크는 재도전 의사를 밝혔고 당국은 결과가 정권 교체와 무관하다고 했으나 업계는 새 정부에서 소상공인·취약계층 특화 은행 추진 가능성을 기대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