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개 금융업권의 IT 인력 비중이 올해 평균 11%로 2021~2024년 9→9→10→11%로 정체돼 사이버 위협에도 증원 미미하며 롯데카드는 IT 임원 3명에 불과.
- 업권별 비중은 카드 약 20%(현대카드 28%), 생명 15%(AIA 34·DB 6%), 증권 11%(토스증권 61·코리아에셋 2%), 저축은행 11%(하나 22·안양 2%), 은행 10%(카카오뱅크 50·기업은행 6%), 손해보험 9%(카카오페이손보 48·흥국화재 5%).
-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은 전자금융거래법 하위규정으로 IT 인력 확보 기준을 명문화하고 정보유출 등 중대한 사고 시 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 제도 개선을 촉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