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식음료·유통업계가 추석 시즌을 맞아 신제품·선물세트·프로모션을 대거 선보였으며, 매일유업은 저당·고단백 매일두유·렌틸콩 선물세트 출시(렌틸콩 초도 완판), 롯데웰푸드는 무설탕 브랜드 '제로'를 카자흐스탄 론칭, 빙그레는 식약처 기능성 인정 원료(FGO)로 어린이 키 성장 스틱을 출시했다.
- 반려동물·간편식·디저트·커피 등 카테고리별 신제품도 잇따라 나와 동원F&B는 '아르르 뷰티' 15종, 오뚜기는 국산 해산물 파우치죽 2종, 설빙은 흑절미설빙 3종, 네스프레소는 블루보틀 협업 캡슐·기프트세트를 출시했다.
- 프로모션·한정판·협업 소식도 포함돼 농심은 수능 응원 한정패키지, 파파존스는 '메가 초코칩 쿠키'와 쿠키런 콜라보, 레드불은 핑크 에디션·이벤트, 샘표 '연두'는 아누가 혁신제품 선정, 스타벅스는 삼성카드 출시·정관장·카카오뱅크 제휴 등을 진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