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418조9837억원에서 올해 2분기 423조6787억원으로 6개월간 1.1% 증가에 그쳤고 월별 증가율은 0.1~0.4%에 머물다 6월에는 거의 모든 지역에서 역성장을 기록했다.
- 지방은행은 거점 지역 중소기업대출 비중이 약 70%인데 우량기업이 시중은행으로 옮겨가면서 남은 고객이 소기업 위주로 연체율이 높아져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.
- 대출 성장 정체로 이자이익 등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으며 상반기 카카오뱅크(2,637억원)가 BNK부산은행(2,517억원)보다 더 높은 당기순이익을 내는 등 인터넷은행과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