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 10년간 글로벌 2000대 기업에서 중국 기업 수는 180→275(52.8%↑), 한국은 66→62로 감소했으며 매출 합계는 중국 4조→7.8조달러(95%↑), 한국은 1.5조→1.7조달러(15%↑)로 성장 격차가 컸다.
- 성장은 알리바바·BYD·텐센트 등 중국의 첨단·IT 기업과 미국의 엔비디아·마이크로소프트 등 AI·헬스 중심 기업들이 주도한 반면, 한국은 삼성증권·카카오뱅크·키움 등 금융기업 중심의 성장에 머물렀다.
- 대한상의는 신생 강자 배출과 산업 다변화 실패를 지적하며 중소→중견(연 0.04%), 중견→대기업(1~2%) 전환 비중을 높이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