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한상의 분석에 따르면 포브스 ‘글로벌2000’에서 중국 기업의 10년 매출이 4조→7.8조달러로 95% 증가해 한국보다 성장속도가 6.3배 빠르고, 미국·중국 기업 수는 늘어난 반면 한국은 66→62로 감소했다.
- 성장 동력은 국가별로 달라 미국은 AI·첨단 IT가, 중국은 내수 기반의 신흥 IT·제조업이 주도한 반면 한국은 SK하이닉스·LG화학 등 전통 제조업과 금융사가 상대적 성장을 이끌었다.
- 대한상의는 중소→중견·대기업으로 갈수록 규제가 급증해 성장 유인이 줄어든다고 지적하며 산업별 영향평가·규제 완화와 첨단전략산업법 개정으로 전략기술에 대한 예외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