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임기 만료(2026년 3월)를 앞두고 취임 첫 해 연간 흑자전환(당기순이익 457억)에 이어 올 상반기 누적 순이익 404억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.
- 남은 과제는 비이자이익 적자 해소와 가계대출 포트폴리오 확대로, 주택담보대출 출시를 예고했으나 정부·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불확실성이 있다.
- 연임 여부가 주목되며 인터넷은행 첫 여성 CEO로서 연임 성공 시 여성 행장 사례를 확장하는 의미가 있고, 은행 측은 임기 만료 3개월 전인 12월부터 승계 절차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