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빠르게 확대해 케이뱅크 누적 3조원, 카카오뱅크 누적 4조원 수준으로 성장(케이 연평균 성장률 약 80%, 올해 케이 1.2조 공급).
- 두 은행은 공급액의 약 60%를 중·저신용 고객에 제공하며 포용금융을 강화하는 한편,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은 올해 4,000억원 이상 감소하고 대기업 대출은 약 10조원 증가.
- 하반기엔 자영업자 '사장님' 공략과 담보대출 라인업 확장에 주력(토스뱅크는 잔액 축소, 카카오는 담보상품 출시, 케이는 담보 대상을 상가로 확대), 가계부채 관리 강화 영향도 고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