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이 인구 감소와 지역 경기 침체로 수익성과 건전성이 동시에 악화되며, 과거 '1도 1은행' 정책의 산물인 5개(광주·제주·전북·경남·부산)만 남아 위기에 직면했다.
- 올해 상반기 5개 지방은행의 당기순이익 합계는 6,832억원으로 전년 대비 7.1% 감소했고 평균 연체율은 1.19%로 시중은행(0.37%)보다 크게 높아 실적·건전성 모두 취약하다.
- 해결책으로 지방 중소기업 대출에 대한 감독상·정책적 인센티브 부여, 한국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의무비율 우대, 시금고 선정기준 조정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가 제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