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가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(17명)을 출범해 주4.5일제 도입 논의를 본격화하고 연간 근로시간을 현행 1,859시간에서 연내 1,700시간대로 줄이기 위한 세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.
- 리움미술관의 ‘타임 존 프로토콜’ 전시 등에서 1884년 설정된 표준시간대가 만든 획일적 ‘9 to 6’ 패턴을 비판하며 과거·현재·미래가 연결되는 유연한 시간 개념 전환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.
- OECD 보고서에서 한국은 숙련 노동자 유치 경쟁력 38개국 중 25위로 평가돼 외국인 취업 기회·가족 동반 환경 등에서 매력도가 낮아 인재 확보에 위기 신호가 켜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