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은은 6월 말 기준 지방은행 연체율이 1.04%로 2012년 이후 처음 1%를 넘어섰고, 인터넷전문은행 연체율도 0.67%로 상승했다고 밝혔다.
- 지방은행은 중소기업대출 증가세 둔화로 자산 성장세가 약화되고 주택담보에서 신용대출로 비중이 이동하며 연체 위험이 커졌고, 인터넷은행은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와 가계대출 편중이 연체율 상승을 부추겼다.
- 한은은 지방은행에 대손충당금 적립 확대를, 인터넷전문은행에는 가계대출 편중 탈피와 중소법인 대출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