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노조는 9월 26일 약 8만명이 참여하는 총파업을 예고했고 임금 인상률 및 주 4.5일제 등 협상 불만을 이유로 하루 경고성 파업을 계획했으나 연장 가능성도 있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는 각각 노조 부재(케이·토스) 또는 상급 단체가 금융노조가 아님(카카오: 화섬노조 IT지회)으로 파업 대상에서 제외돼 고객 서비스는 정상 운영될 전망이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오프라인 영업점 설치가 제한된 비대면 중심 구조라 조직과 문화가 전통 은행과 달라 지금까지 금융노조 주도 파업에 참여한 전례가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