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판교 테크원타워를 약 2조원에 매각하며 평당 약 3320만원으로 판교 업무시설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.
- 매각으로 운용 분배금·매각차익 합계 약 1조1200억원을 실현해 펀드설정액 4300억원 대비 약 2.6배, 내부수익률(IRR) 약 23%를 달성했다.
- 2017년 착수해 개발 전 과정을 주도하며 공사비를 15~20% 절감(평당 510만원)을 실현했고, 인접 11만평 복합개발·성수 7만평 오피스 등 후속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