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내년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배당세제 혜택이 본격 시행되며, 자본준비금 감액 방식의 '감액 배당'은 배당소득세가 비과세로 적용된다.
- KB·신한·하나·우리·기업은행·카카오뱅크 등 주요 금융지주가 수혜 예상되며 우리금융이 감액 배당을 선도, 애널리스트들은 신한·우리(최선호)·KB·하나 등을 유망 종목으로 제시한다.
- 은행권은 CET1 대부분 13% 이상으로 잉여자본을 활용한 주주환원 확대가 가능해 주가 추가 상승 기대가 크고, 주요 5대 금융지주의 평균 PBR은 약 0.58로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