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등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죄 선고, 원아시아 지창배 대표만 특정경제범죄(횡령·배임)로 유죄(징역 3년·집행유예 4년).
- 무죄 선고 직후 카카오 주가 약 6% 급등하고 카카오페이·카카오게임즈·카카오뱅크 등 계열사도 동반 상승하며 사법 리스크 완화로 AI·핀테크 신사업 추진에 긍정적 기대감 확산.
- 법원은 핵심 증인 이준호 진술의 신빙성 문제와 거래 패턴·공모 의도 부재를 근거로 시세조종성 인정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검찰은 항소 여부를 검토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