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평균 1.456%p로 전월(1.48%p)보다 0.024%p 좁혀져 4개월 만에 축소 전환됐고, 예금금리(2.486→2.522%) 상승폭이 대출금리(3.966→3.978%)보다 더 컸음.
- 인터넷은행 3사는 축소 폭이 더 컸으며 케이뱅크 2.51%p(전월 2.93%p, −0.42%p), 카카오뱅크 1.47%p(−0.24%p), 토스뱅크 1.45%p(전월 1.88%p, −0.43%p, 공시 이래 최저)를 기록함.
- 5대 은행 중 NH농협이 1.60%p로 가장 크고(신한 1.56, KB 1.42, 하나 1.36, 우리 1.44),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6.54%p로 예대금리차 최고치를 보였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