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박진영이 창업한 미디어 어피티는 25~34세 여성 직장인을 명확 타깃으로 삼아 '돈 앞에서 당당해지는' 콘셉트로 성장했으며 뉴스레터 구독자 약 78만·전체 구독자 약 90만을 보유.
- 출근길 이메일 루틴에 맞춘 아침 발송 머니레터로 오픈율 15~20%를 기록하고, 콘텐츠형 광고와 금융사 제휴를 주수익원으로 삼아 포털 입점 대신 직접 구독 기반을 고집.
- 유튜브 라이브·숏폼·멤버십 등으로 확장했으나 뉴스 서비스 담당 인력은 재무 제외 6명에 불과하며, 앞으로는 경제 학습을 넘어 구독자의 재테크 실행·관리 지원 서비스로 전환 준비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