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혜진은 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공동 2위로 마쳐 미국 무대 첫 우승을 놓쳤고 우승은 야마시타 미유에게 돌아갔다.
- 3라운드까지 4타 차 단독 선두였으나 4라운드에서 버디 2개·보기 3개로 1타를 잃어 최종 18언더 동률이 되었고 18번 홀에서의 버디 퍼트가 아쉬웠다.
- 연장 1차에서 야마시타가 먼저 버디를 잡았고 최혜진의 버디 퍼트가 빗나가며 패배 확정; 김세영·김아림은 공동 4위(14언더), 윤이나는 11위(15언더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