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월 넷째주(27~31일) 8개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소식을 전하며 스냅컴퍼니(210억), 피노바이오(130억), 가제트코리아(110억), 의식주컴퍼니(100억·LG전자) 등 다수의 100억 이상 메가딜이 성사됐다.
- 빅테크플러스(57억)는 부동산 마이데이터·앱·SaaS 확장, 온다(75억)는 숙박업 AI·SaaS 고도화, 티알(25억)은 AI 기반 폐 기능 검사기 등 제품 상용화와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한다.
- 투자금은 글로벌 진출, 스마트팩토리·제품 고도화, 임상·규모화 및 코스닥 상장(피노바이오·가제트코리아 등) 준비 등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