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·BNK·iM 등 지역거점 금융지주들이 3분기 누적 연결기준 순이익에서 JB 5,787억(+2.8%), BNK 7,700억(+9.2%), iM 4,317억(+70.9%)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.
- 포트폴리오 다각화·수익성 중심 경영·대손비용 안정화와 iM뱅크의 이익 확대 등으로 건전성 확보와 수익성 회복을 이뤘다.
- 금융위원회의 지방우대금융 정책과 정책금융 지원, 인터넷은행과의 공동대출·대리업 등 협업 활성화로 지역금융의 자금여력·대출 접근성 개선 시 실적 상승세가 더 탄력받을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