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대안신용평가를 고도화해 신파일러·개인사업자 등의 금융 접근성을 넓히고 변별력을 유지하려 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카뱅스코어(약 3,800변수·1,800만건 가명데이터)로 중·저신용 승인액을 약 9,900억 늘리고 카플스코어를 외부 제공할 계획이며, 케이뱅크는 통신기반 이퀄(4,800만 가입자·500여 항목)과 CSS 3.0을 병행, 토스뱅크는 머신러닝 기반 TSS로 중·저신용자의 20%를 고신용으로 재평가해 약 10만명에게 제1금융권 문턱을 열었다.
- 대안모형은 심사정밀도와 포용성을 제고했으나 연체기록 축소에 따른 보수적 재설계, 모형 유지비용, 데이터·개인정보 관리 등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