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시장금리 상승을 반영해 수신금리를 소폭 올렸지만 일반 예·적금의 최고금리는 여전히 평균 연 2~3%대(정기예금 최고 평균 연 2.58%, 정기적금 최고 평균 연 3.27%)에 그친다.
- 반면 미성년자 전용 자녀적금은 자동이체·자녀 수·계좌 유지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연 5% 이상 수익률이 가능해 카카오뱅크 '우리아이' 최대 연 7% 등 은행과 인터넷은행의 관련 상품이 잇따라 나왔다.
- 저축은행·새마을금고 등은 더 높은 우대금리(웰컴저축 최대 연 10%, 일부 새마을금고 6~7.5% 등)를 제공해 다자녀·영유아 가구에 유리하며, 조건만 맞추면 부모의 실질 수익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