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핀셋 채용'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기술 전환·글로벌 진출·카테고리 확장 등 구체적 성장 목표에 맞춰 핵심 직무만 선별해 뽑는 맞춤형 채용 전략으로 확산되고 있다.
- 사례로는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월급쟁이부자들의 CPO·개발 리드 채용, 시리즈B 이후 마크비전의 AI·제품개발 조직 확대, 컬리·부스터스의 뷰티 MD·마케팅·브랜딩 인력 충원 등이 있다.
- 기업들은 정밀 채용을 조직 비전 실현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으며, 카카오뱅크 등은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AI·모바일 인력 확보처럼 향후 더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