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,034억 원으로 2년 연속 1,000억대 이익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바탕으로 세 번째 IPO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.
- 고객 수 약 1,500만명, 수신 잔액 30.4조·여신 17.9조로 확대됐고 파킹통장 '플러스박스' 잔액은 약 7조원에서 12조원으로 급증하며 기업대출 비중도 크게 늘었다.
- 연체율 0.56%·고정이하여신비율 0.54%·BIS비율 15.01% 등 건전성 지표가 개선돼 상장 기대감이 높지만 미국 금리·업권 성장 둔화·공모가·시기 조율 등은 변수로 남아 내년 상반기 증권신고서 제출·하반기 상장 가능성이 거론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