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로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성장 축을 개인사업자(SOHO) 대출로 옮기고 있으며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와 정책자금 취급 허용 등 제도 변화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.
- 주요 실적: 카카오뱅크 여신 45.235조·SOHO 2.8조(연내 여신 순증의 40% 이상), 케이뱅크 SOHO 누적 취급액 3조(신용2.19·보증0.39·담보0.42조)·기업대출 잔액 1.93조(+84.1%), 토스뱅크 SOHO 잔액 1.4061조(-14%)·신용·마이너스·보증 상품 운영.
- 다만 수익성·건전성 이슈가 있고(카뱅 NIM 1.81% 하락, 케뱅 NIM 1.38% 등), SOHO의 경기 민감성으로 연체율 상승 우려(카뱅 1.29%, 케뱅 0.93%, 토스 2.95%)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