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IPO 성공을 위해 고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한도 확대와 저금리 제공으로 우량 고객·대출자산을 늘려 밸류를 끌어올리려 함.
- 그러나 고신용자 대출 확대는 NIM(순이자마진) 하락과 충당금 증가로 단기 실적을 악화시켜 상장 시 밸류에이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.
- 케이뱅크는 2022·2024년 상장 실패 후 내년 상반기까지 상장 완료 기한이 있어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이며, 실패 시 FI의 풋옵션·드래그얼롱 등으로 모회사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