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새도약기금의 배드뱅크 은행별 분담안이 확정돼 20개 은행이 총 3,600억원을 출연해 7년 이상·5,000만원 이하 장기 연체자의 채무를 탕감한다.
- 5대 시중은행이 총 2,381.7억원(약 66%)을 부담하며 KB(562.13억), 하나(535.96억), 신한(497.16억), 우리(496.36억), NH(290.07억)이 주요 분담은행이다.
- 분담은 1단계로 매각대상 보유채권 매각대금을 먼저 부담하고 2단계로 잔여액을 당기순이익 비율로 배분하며 국책·지방·인터넷·외국계 은행들에도 각각 분담액이 배정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