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연말을 앞두고 적금·정기예금 중심으로 수신금리를 일제히 인상했다.
- 카카오는 일부 상품을 최대 15bp 올렸고, 토스는 일부 정기예금 10bp 인상, 케이뱅크는 이달에만 연속 인상(최대 15bp·추가 11bp 등)으로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인뱅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.
- 금융권은 연말 만기 집중과 시장금리 영향으로 수신자금 이탈을 방지하려는 조치로 보며, 케이뱅크는 IPO를 앞두고 공격적 영업 행보를 보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