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884억58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6.4% 증가하며 지난해 연간(457억)을 이미 두 배 가까이 웃돌았다.
-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지 않아 가계대출 규제 영향을 덜 받고, WM·PLCC·함께대출·체크카드 등 비이자이익과 운용수익 확대를 통해 수익원을 다각화했다.
-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이은미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커졌고, 토스뱅크는 글로벌·시니어·기업뱅킹 강화와 내년 주택담보대출 출시 등 중장기 과제를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