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중저신용 고객에 자체 신용대출 누적 15조원을 공급했으며, 올해에만 중저신용 대출 1조6500억원을 추가 공급했다.
- 3·4분기 기준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 32.9%·신규 취급 비중 35.4%로 목표(30%)를 상회했고, 잔액은 4조9000억원·연체율은 0.51%로 건전성을 유지했다.
- 최저 3%대 금리의 '중신용대출'과 새희망홀씨·햇살론 시리즈 등 서민금융을 확대하며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·리스크 관리로 포용금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