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업계기상도: 신한·NH·IBK·카카오·케이·토스 ‘맑음’, 하나·우리 ‘구름조금’, KB국민은행 ‘비’.
- KB국민은행 ‘비’ 원인: 금감원이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 관련 과징금 통지 예정이며 KB가 판매액 8조1,972억원으로 최대 과징금 대상 관측.
- 주요 호재로 신한은 배달플랫폼 '땡겨요'로 프랜차이즈와 상생 확대, 카카오는 대화형 'AI이체'·AI 모임총무 도입, 토스뱅크는 3분기 누적 사상 최대 순익으로 대표 연임에 청신호; NH는 생산적금융·AI 중심 조직개편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