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페이증권은 공시상 자금조달·자산운용·핵심시스템이 카카오 계열에 집중돼 있어(예: 모회사로부터 450억원 차입·자기자본의 27.28%, 운용상 거래상대가 카카오뱅크 등) 외부 네트워크 취약성이 드러났음.
- 전산·보안·인증·펌뱅킹 등 핵심 인프라는 수의계약 약 168억원 규모로 계열 의존 상태이고, 이사회는 모든 안건을 전원 찬성 처리해 독립성·견제 기능 부족이 지적됨.
- 금융당국과 업계는 IB 인가 심사에서 외부 조달망·신용네트워크·독립적 인프라 및 현실적인 보완 계획을 중점 검토하며, 보완 없이는 인가에 불리할 수 있다고 경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