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5년 11월 28일 금융위는 카카오 주도 '카카오뱅크'와 KT 주도 '케이뱅크'에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내주고 인터파크 주도의 I뱅크는 탈락시켰다.
- 외부평가위는 카카오톡 기반 사업의 혁신성과 초기 고객 확보 용이성을 높게 평가했으며, 예비인가자에게 전자금융 중심 영업과 인력·조직·전산설비 등 본인가 요건 이행을 조건으로 제시했다.
- 당국은 카카오·KT 등 주요주주의 보유한도 초과 신청을 승인하면서 경영지배구조·리스크관리·금융소비자 보호·전산보안 강화를 주문했고, 이는 1992년 이후 23년 만의 신규 은행 진입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