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·금융정보분석원이 주최한 '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' 기념식에 금융당국·법집행기관 등 약 200명 참석,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중대 범죄계좌 신속정지 도입과 가상자산 규제 강화(대주주 심사 강화·트래블룰 100만원 이하 확대), 변호사·회계사 등 비금융업권의 AML 의무 확대 방침을 발표함.
- 국제 공조 강화 계획도 제시돼 동남아 FIU 협력체계 구축 및 FATF 계기 국제 사이버사기·테러자금 대응 공조를 추진하고, 검찰·국세청은 FIU 자료 활용과 엄정 처벌·환수로 세무조사 1조9000억·체납징수 2600억 성과를 강조함.
- 자금세탁방지 유공 포상에서는 7개 기관과 26명 수상, 카카오뱅크가 비대면 고객확인 개선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애큐온저축은행·중국공상은행 등과 카카오페이·삼성카드 등 다수 기관이 표창을 수상함.